해외여행/호주,뉴질랜드 24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테 푸이아(와카레와레와)

테 푸이아는 뉴질랜드의 지열지대 유명 마오리족의 문화 공간 민속촌으로 마오리족 언어로 와카레와레와가 된다. 가장 멋진 간헐천은 포후투로 보통 한 시간에 한번 꼴로 분출하고 그 높이가 20~30m 분출한다. 분출 시간은 보통 5~10분인데,최장 기록은 15시간이다. 테 푸이아(와카레와레와) 간헐천 한인식당 점심 만찬 족욕 시간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미타이 마오리 빌리지&항이 디너

뉴질랜드 전통요리 항이는 각종 온천이 있는 로토루아 지역의 열천이 끓어오릅니다. 이 열천에 계란을 넣어도 잘 익으며, 물을 끓여 요리가 필요 없이 항이는 지열을 이용한 전통 요리법으로 각종 채소와 고기 조개 등을 땅 속에 넣어 쪄서 만든 음식으로 이러한 항이 식사와 마오리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미타이 부족의 손으로 만든 전투용 카누를 타고 레인보우 스프링스를 따라가면서 탐방하고, 환영의식, 전통공연을 감상하면서 닭고기, 양고기, 감자와 고구마 등이 포함된 항이 저녁 식사가 제공된다. 항이 미타리 마오리족 마을 관광 마오리의 환영의식과 전통공연 및 식사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헤리티지 팜 3D 트릭아트 갤러리, 폴리네시안 스파

로토루아 헤리티지 팜 3D 트릭아트 갤러리, 로토루아 호수 설파만, 포리네시안 스파. 아그로돔 농장에 있는 언덕에 위치한 뉴질랜드 최초 양털 깍기 챔피언이 보웬이 살던 가정집으로 소고기 스테이크와 계절 채소,신선한 빵,키위쥬스가 점심으로 나왔다. 로토루아 호수의 설파만과 하늘이 빚어내는 자연의 아름다움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뉴질랜드 북섬 와이헤케에서 페리 타고 40분 오클랜드 시내 바이아덕트로 이동 요트와 레스토랑, 카페로 유명하고 요트의 메카인 아멕스컵 빌리지는 2017년 아메리칸컵 우승으로 유명해지고, 하버 브릿지 등 스카이타워에서 시내 보고 페리 터미널 등 근대 건축물과 현재 건축물이 공존하고 가장 번화가로 볼거리가 많다. 스카이 타워 올라 오클랜드 시내 관람 석식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하우라키 만 투어와 오클랜드 시티

뉴질랜드 북섬 와이헤케 섬 투어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북섬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후 뉴질랜드 북섬 와이헤케 섬으로 페리 이동(40분) 오크랜드 하우라키 만에 있는 와이헤케 섬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독특한 스타일의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있으며 목초지,올리브 농장, 포도 농장이 가득해 이국적인 분위기로 매년 2월 5일 와인 축제가 열리고 있단다. 오클랜드 하우라키 만 투어 와이헤케 행 페리호 승선. 아름다운 오클랜드 풍경 와이헤케 섬 투어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퀸스타운 버스 이동 풍경

밀포드 사운드~퀸스타운 공항, 리무진 이동(4시간 30분) 남섬 퀸즈타운 공항~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공항 비행기 이동(2시간) 밀포드 사운드~ 퀸스타운 11월의 우리와 정반대 계절 겨울철의 아름다운 풍경 퀸스타운 공항 북섬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항구에서 페리호 탑승 와이헤케섬(40분)

뉴질랜드 남섬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

퀸스타운에서 호머 터널을 경유하여 차량으로 4시간 이동하여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 피오르드랜드에는 1,000m 이상에 걸쳐서 수직으로 깎여 있는 절경을 해면에서 올려다보는 단애는 압도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곳의 초기 거주자들의 토착 원주민인 마오리족이고 녹옥,새,물고기,사냥으로 찾고 유럽인들은 물개사냥꾼으로 찾았단다. 이곳을 마지막으로 다시 퀸스타운으로 이동하여 퀸즈타운 공항 출발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약 2시간) 도착:7일차 2019.11월 8일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