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충북 충주시 살미면 토계리 수주팔봉

금강조아 2026. 6. 27. 00:00

충북 충주시 살미면 토계리 수주팔봉

수주팔봉은 날카로운 칼바위와 출렁다리

수주팔봉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수직으로 솟구친 날카로운 바위산(칼바위)이다.

이곳을 연결하는 총길이 47.75m의 수주팔봉 출렁다리가 연결 되어있다.발밑으로 흐르는 달천과  탁트인 주변풍경이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칼바위 사이를 흐르는 폭포는 인공폭포로 1963년 농경지를 개간하고 수해를 막기위해 칼바위 앞부분을 

절단하면서 물길이 바뀌어 생긴 인공폭포(팔봉폭포)이다.

바위맥이 잘려나간 흔적이 지금은 독특한 절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수주팔봉은 충북 충주시 살미면 향산리에 위치한 나지막한 산으로 ,달천(달래강)변에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독특한

기암괴석 8개 봉우리가 어우러진 충주의 대표적인 명승지다.

물 위서 선 여덟 개의 봉우리의 실루엣이 한푹의 동양화를 연산시키는 곳이다.

팔봉서원은 물돌이 마을 서쪽 기슭에는 조선 선조때 건립된 팔봉서원이다.을사사화때 화를 입은 대제학 이자를 

비롯해 이연경,김세필,노수산 등 현인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수주팔경의 수려한 자연속에

호젓한 임문학적 깊이를 더해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수주팔봉 충북 충주시 살미면 토계리